책 소개
창작자들의 길을 열고 길이 되는 공간으로서의 동네서점 책방 짙은:의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책방을 창작의 정원 삼아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음악을 즐기는 다양한 창작자들과 문화 향유자들의 모습이 담긴 책입니다. 나아가 책방을 품고 있는 김포라는 도시의 다양한 창작자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습니다.
목차펼치기접기
여는 글_허윤정 창작의 정원에서 "그리다" -김포 미술인협회 30주년 전시에 부쳐_윤석선 -어느새 붉어진 초록_조선아 -[인터뷰] 집 밖으로 나온 순애는 바람을 따라 어디로 갔을까_솔솔 창작의 정원에서 "담다" -씨앗을 심는 사람_황성화 -사진으로 본 나, 주변을 소중히 가꾸고 싶다_이규연 -스티커로 꾸민 세상_박은진 -슈타이들Steidl에서 수타이틀Sue-Title로_최수이 -뭐든 묶으면 책이 될 수 있어요_오송미 -나를 가꾸다; 사진으로, 글로, 책으로_허윤정 -창작그룹 짙은: 전시 "自畵" -[전시토크] 네 번째 전시 "自畵"를 마무리하며_창작그룹 짙은: -작은 날갯짓, 조용한 소통의 시작_박경숙 짙은:의 1년 창작의 정원에서 "쓰다" - 출간기; 서른 세 개의 손을 생각하다_허진 -다른 사람의 타임라인이 필요하다_곽민희 -소설가로서 산다는 것은_김경수 -"없음"을 향해 걸어갑니다_경번 -우아한 고통 속으로; 짙은:우체국 사서함" 두번째 이야기_이유경 창작의 정원에서 듣다 -짙은: 음악살롱 Sonorum Op.18_최성아 -음악감상실 짙은:소리_스홀 이 책이 좋다 -짙은:이 사랑하는 책; 2025 BEST 10 -짙은: 어린이 북클럽 조아라 선생님 추천 그림책 BEST5 짙은:굿즈 짙은: 전시 및 북토크 스토리 짙은:의 모임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