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글: 전진경
알록·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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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미술가 전진경이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의 복직농성 천막에 매주 한 번씩 찾아가서 이웃집 예술가로서 함께 보낸 5년여를 기록한 그림 기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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