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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걸었다

이토록 (지은이), 고성만 (지은이), 강경화 (지은이), 김강호 (지은이), 김화정 (지은이), 박정호 (지은이), 임성규 (지은이), 정혜숙 (지은이), 조우리 (지은이), 최양숙 (지은이), 이송희 (지은이), 염창권 (지은이)

광주문학아카데미·2024-11-22

  • 176쪽
  • 125×19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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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 머리말·08 ■ 특집_ 디카시 이토록_ 다트 룰렛·12 강경화_ 국화 분재·13 고성만_ 마주 보는 노래·14 김강호_ 1905년 11월 20일 황성신문·15 김화정_ 묻어둔 꽃말·16 박정호_ 제비꽃·17 임성규_ 그리하여, 나는·18 정혜숙_ 소리도 없이·19 조우리_ 챙겨먹기·20 최양숙_ 근황·21 이토록 버려진 자동차 24 마이크와 메가폰 26 냉산 27 개복숭아 꽃잎이 흩날릴 때 28 샌드백 30 강경화 세신 34 오래된 옷 35 덜컹 36 꺼진 길 37 틀니 38 고성만 사리에서 40 자운영 42 장마 속에서 43 테러리스트 44 처서 44 김강호 고흐 생각 50 위미리 2449-1 51 책등 52 청소부와 수국꽃 53 꼴에 54 김화정 이불의 시간 56 부른 이도 없는데 57 새인봉 연가 58 금오도 59 경계에서 60 박정호 심산心散한 보따리 풀어보니 62 차라리 웃을걸 64 여기서 저기까지 65 참 그렇다 66 맨 처음 그대 67 임성규 모래시계가 알려주는 건 시간의 끝이 아니다 70 봄날의 화인 72 꽃 지는 오후 74 마한의 돌멩이 75 명당 76 정혜숙 근황 80 운조루 81 저녁의 어귀에 닿았다 82 읊조리듯, 봄 83 자주, 걸었다 86 조우리 살 88 퍼플 90 액자를 걸며 91 플러팅 92 사이버 머니 94 최양숙 너에게 가는 속도 98 내 안에 벌새 산다 99 애월에서 길을 잃다 100 밤, KTX 101 종소리에는 마디가 있다 102 이송희 맺음말 104 어떤 임종 106 초록 일지 108 와플하우스 110 숨바꼭질 112 아카데미 강좌 이송희_ ‘가족’이라는 이름의 시, 야누스의 두 얼굴·116 염창권_ 시조 갈래의 기원으로 본 삼장三章의 의미·14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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