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불은 바다야
미로코 마치코 (지은이), 삽화가(그림작가) : 미로코 마치코, 이서은 (옮긴이)
(주식회사) 포웍스컴퍼니·2026-04-15
- 34쪽
- 210×297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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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제63회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 도서 는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미로코 마치코의 책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이의 상상을 통해 꿈과 현실을 아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아침, 아이는 이불 속에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것이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요. 내가 덮고 있는 이불이 바다가 되었다가 고양이가 되고 다시 빵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는 바다에서 헤엄치며 고양이와 코끼리, 악어와 마음껏 놀고 행복한 아침을 맞습니다. 이처럼 즐거운 상상이 남색과 노란색의 보색으로 이루어진 배경 아래 강렬한 인상으로 표현되며, 대담한 필체와 색감으로 그려진 그림이 주제를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우리 아이는 오늘 밤 어떤 꿈을 꾸고 내일 어떤 아침을 맞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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