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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산다는 것

곽복임 (지은이), 황풍년 (지은이), 용윤아 (지은이), 박영란 (지은이), 조영실 (지은이), 임영란 (지은이), 남신 (지은이), 윤희철 (지은이), 박혜란 (지은이), 하형정 (지은이), 서은지 (지은이), 최전수 (지은이), 현승미 (지은이), 주홍 (지은이), 임양희 (지은이), 윤현정 (지은이), 최윤영 (지은이), 조진현 (지은이), 이유리 (지은이), 삽화가(그림작가) : 김경민, 삽화가(그림작가) : 황경화, 삽화가(그림작가) : 서채은, 삽화가(그림작가) : 양송희, 삽화가(그림작가) : 정성모, 백선정 (지은이), 박병무 (지은이), 기획자 : 조금다른길, 편집자 : 조금다른길, 감수자 : 곽유미

조금다른길·2026-05-21

  • 336쪽
  • 145×210mm
  • 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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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쓰는 도시 광주, 시민의 일상이 책이 되다」는 광주광역시 의 일환으로,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조금다른길이 공동으로 추진하여 2년째 지속하고 있는 협업 프로그램입니다. ================= 란? 광주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과 스마트도시 의제 탐구를 목표로,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과제를 발굴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시민 주도형 프로젝트 ================= 광주라는 도시에서 다양한 역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25명의 시민이 광주가 품고 있는 시간, 관계, 이야기를 바탕으로 ‘광주에서 산다는 것’이라는 도시 속 삶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과 기억, 관계의 이야기를 함께 기록해 시민 작가로 거듭난 ‘시민 공동 저술 프로젝트’라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시민 작가의 저술과 삽화, 전문가의 손길로 완성된 이 책은 개인의 경험을 넘어 도시의 기억을 아로새긴 시민 아카이브의 두 번째 성과입니다. 개인의 일상이 도시의 서사로 거듭난, 이 특별하고 소중한 여정의 기록을 독자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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