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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내 손안에 인천 사랑 차례 발간사 한 편의 시가 가슴에 꽂혀서・임봉주 4 고승현 「소야도」 10 곽성애 「계양산」 11 곽지영 「미소 저축」 12 구경분 「풀! 괜찮아」 13 구자인혜 「굴업도」 14 권늘 「달항아리 」 15 권미경 「무의도」 16 권오규 「지하철」 17 권유은 「배다리」 18 권정남 「아라뱃길」 19 김경란 「도원동 23번지」 20 김경희 「계양산 가는 길」 21 김미순 「사탕」 22 김미용 「어머니의 손」 23 김박은경 「목섬」 24 김복녀 「나문재」 25 김사연 「어머니의 도마」 26 김상률 「연희공원 자연마당」 27 김성준 「자월도紫月島」 28 김순찬 「강화 돈대」 29 김오민 「담쟁이」 30 김옥자 「정서진의 노을」 31 김완수 「동백꽃」 32 김용훈 「안개꽃」 33 김재순 「장봉도」 34 김재혁 「싱거운 사람」 35 김해리 「월미도 연가」 36 김현주 「소래포구 뽀글이 아줌마네」 37 김혜나 「반짝이고 싶다」 38 남다빈 「가을은 먼저 온다」 39 남영순 「장미공원」 40 남정흠 「봄 햇살이 좋은 날」 41 노두식 「새」 42 박건웅 「인천항에서」 43 박경순 「연안부두 戀歌」 44 박기을 「계양산을 오르며」 45 박미숙 「굳은살」 46 박병락 「가재울공원에서」 47 박세인 「방파제」 48 박순심 「비상」 49 박영애 「복숭아 한 입에 여름」 50 박은지 「인천을 그리다」 51 박 일 「롱비치파크로 가는 길」 52 박찬헌 「백운역 벚꽃」 53 박현자 「소래포구」 54 박혜성 「화수동」 55 방시원 「시청역의 오후」 56 배승환 「쓸려가도 피어나는」 57 배천분 「소래포구」 58 성영희 「을왕리에서 나를 만나다」 59 송병준 「추석」 60 송현욱 「꽃상여」 61 신규철 「천국」 62 신언섭 「감나무 아래에서」 63 신영옥 「소래습지생태공원」 64 신현정 「내게 너무나 소중한 보물」 65 안미숙 「개항장에서」 66 안춘예 「풀 냄새」 67 양예나 「당신은 아름다워요」 68 양태인 「장수천을 거닐며」 69 엄현옥 「장수동 은행나무」 70 오보민 「소나기」 71 유상용 「은행나무」 72 유영란 「블라우스」 73 윤복자 「지하철」 74 윤여진 「솔직한 마음」 75 윤연옥 「콩자루」 76 윤태봉 「개 건너는 흐른다」 77 이가은 「죽마고우」 78 이강렬 「봄비」 79 이경자 「가족사진」 80 이길순 「붉은 노을」 81 이나혜 「백운역」 82 이도윤 「별벌레의 꿈」 83 이수을 「무의도舞衣島」 84 이시재 「달과 아이」 85 이영균 「노을 속으로」 86 이영근 「정서진의 일몰」 87 이운구 「구원救援」 88 이은춘 「대이작도에서」 89 이일우 「정서진에서」 90 이지현 「북성포구」 91 이지혜 「마시안해변」 92 이충하 「계양산 복수초福壽草」 93 이한올 「유성의 소원」 94 이희란 「장봉도 겨울새」 95 이희섭 「칡덩굴」 96 임봉주 「장수동 은행나무」 97 임선숙 「굴업도의 해무」 98 전순복 「벌새」 99 정연순 「산불」 100 정용석 「정서진」 101 정재영 「세월」 102 정채균 「동막마을의 추억」 103 조성범 「검암역, 저녁 무렵」 104 조수현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향하여」 105 조우길 「주안염전」 106 조현기 「휠체어를 밀면서」 107 주야옥 「바다를 붙잡는 일」 108 지미덕 「심장이 먼저 탑승했습니다」 109 차수경 「거울」 110 차영현 「제비꽃은 인천에 핀다」 111 차용길 「연안아파트」 112 최기석 「굴포천」 113 최명심 「신시모도, 어쩜」 114 최성민 「팥죽」 115 최재석 「바보 같은 사람」 116 최태랑 「안개」 117 최혁재 「정서진의 아리아」 118 한기홍 「도원동 모모산」 119 한연순 「냉이꽃」 120 한지혜 「등잔불 그림자놀이」 121 한혜영 「마음 한 조각」 122 황성호 「소래포구」 123 황흥구 「참죽나무 순筍」 124 심사평 자기만의 몰입적 정서 체험의 깊이가 드러나야・문광영 1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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