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단군 신화를 모티프로 쓴 한국 전통 판타지 하늘에서 내려온 신령한 존재가 세운 나라. 신이 선택하여 동쪽에서 해와 무지개가 가장 먼저 뜨는 그 곳. " 신은 내려온 자리에 박달나무를 심어 신목으로 삼고 그 아래 신루라는 샘을 솟아오르게 했다. " 신이 약속한 풍요와 악령과의 투쟁 태초 한국인들의 판타지 설화의 위대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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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사달의 시작_신령한 예언 둘 깨어진 질서 셋 돌아온 명패 넷 사라진 진실 다섯 빈자리의 주인 여섯 끝나지 않는 장송곡 일곱 여우가문의 저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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