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단춤과 하호하호가 낯선 독일에서 짧은 일상을 함께 보냈습니다. 일상을 나누기 전, 일상을 나누는 동안, 일상이 끝난 후 주고 받은 편지를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단춤과 하호하호가 서로에게 보낸 그림 편지 10편과 풀 페이지 일러스트 6개, 독일에서의 사진을 담은 부록 6페이지로 구성된 책입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일상을 공유하거나 말하지 못한 진심을 써내려간 이야기들이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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