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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의 귀환

시니어의 귀환

김기진 (지은이), 신경숙, 신현숙, 김성탁, 김진세, 김영헌, 마은경, 송재하, 박유주, 부정필, 가보경, 이철형, 이준자, 변상록, 전현숙, 오순옥, 현종도

Eric Story(에릭스토리)·2026-03-01

  • 215쪽
  • 148×210mm
  •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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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경험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시대의 도구를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AI는 시니어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오랜 시간 축적된 통찰과 판단을 더 빠르고 넓게 펼치게 하는 확장의 장치다. 이 책은 묻는다. 당신이 살아오며 쌓아온 경험은 지금 어디에 놓여 있는가. 그리고 그 경험이 AI를 만나면 어떤 가능성이 열리는가. 시니어의 귀환은 과거로 돌아가는 일이 아니라, 새로운 언어와 도구로 자신의 가치를 다시 증명하는 여정이다.

목차펼치기

『시니어의 귀환』 AI 시대, 다시 시작할 용기는 시니어의 특권이다 PROLOGUE 경험은 줄어들지 않는다. 다만, 아직 불리지 않았을 뿐이다 PART 1.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이가 아니라, 축적된 시간이 나를 증명한다 어느 순간부터, 나를 설명하기가 어려워졌다 AI 시대에도 결국 남는 것은 ‘통찰’이었다 내 경험이 다시 힘을 갖기 시작한 순간들 경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 신경숙 낯선 내일 앞에서도, 나는 다시 걸어간다 — 신현숙 PART 2. 직함이 흔들려도,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나를 끝까지 지켜준 것은 타이틀이 아니라 경험이었다 명함이 사라졌을 때, 무엇이 남았는가 나를 다시 설명하게 만든 세 가지 말: 경험·전문성·가치 커리어는 끝난 게 아니라, 다시 이어지고 있었다 익숙함을 내려놓자, 다시 성장할 수 있었다 — 김성탁 직함이 사라진 뒤, 경험이 나를 다시 불렀다 — 김진세 PART 3. 내 경험은 아직 결과를 만들 수 있다 AI는 내 가능성을 대신하지 않고, 정확히 드러낸다 경험은 이렇게 성과가 된다 내 전문성을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을까 AI는 실력을 늘리지 않는다, 드러낼 뿐이다 준비된 경험은 결국 기회를 만난다 — 김영헌 나는 ‘일하는 사람’에서 ‘설계하는 사람’이 되었다 — 마은경 PART 4. AI는 내 생각을 더 또렷하게 만들어준다 경험이 흐릿해질 때, AI는 방향을 비춘다 시니어의 AI 사용은 확실히 달랐다 내가 지켜야 할 것, 맡겨도 되는 것 하루 5분, 일의 품격이 달라졌다 경험 위에 도구를 얹다 — 송재하 경험은 AI와 함께 더 선명해졌다 — 박유주 PART 5. 나는 아직 기준이 될 수 있다 흔들릴수록, 기준을 세우는 사람이 필요해진다 리더십은 지시가 아니라 정렬이었다 후배가 원한 것은 답이 아니라 맥락이었다 경험을 전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위기 속에서, 나는 기회를 발견했다 — 부정필 AI와 함께, 나를 다시 디자인하다 — 가보경 PART 6. 이제는, 잘 사는 법이 더 중요해졌다 성과 이후의 삶을 다시 설계할 시간 성과를 내려면, 먼저 몸을 챙겨야 했다 동양 인문학이 다시 필요해진 이유 행복은 감정이 아니라, 반복되는 습관이었다 AI와 함께 건강을 지키는 기준 — 이철형 철학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깊어진다 — 이준자 AI와 함께하는 행복한 삶 — 변상록 나는 다시, 삶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 전현숙 PART 7. 시니어는 ‘세상을 확장’한다 경험은 개인을 넘어, 다음 세대의 미래가 된다 진짜 전문가는 후반전에 영향력을 만든다 성장은 이제, 혼자만의 일이 아니었다 시니어의 귀환은 개인 차원을 넘어 사회의 변화다 AI를 배우는 시니어가 미얀마 청소년의 미래를 열다 — 오순옥 1%의 영감은 결국 99%의 실천을 만났다 — 현종도 EPILOGUE 경험은,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 부록 지금의 나를 확인하는 시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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