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우리는 성경을 읽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그 의미를 제대로 보고 있는가? 『신비론』은 구약성경의 인물과 사건을 단순한 역사로 보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영적 의미와 예형을 통해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해석 방식을 제시한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그들의 이야기는 각각 흩어진 기록이 아니라, 하나의 방향을 향해 이어지는 흐름이다. 이 책은 성경을 ‘읽는 방식’을 바꾸는 책이다. 사건을 따라가는 독서에서 벗어나, 그 의미를 꿰뚫어 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 신앙과 지식의 균형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하나의 기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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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 6 제1권 (Liber I) 서언 · 15 아담 (ADAM) · 17 카인과 아벨 (CAIN ET ABEL) · 25 라멕 (LAMECH) · 32 셋 (SETH) · 36 노아 (NOE) · 37 아브라함 (ABRAHAM) · 45 이사악 (ISAAC) · 47 야곱 (IACOB) · 48 모세 (MOYSES) · 58 제2권 (Liber II) 호세아 (OSEE) · 77 여호수아 (IOSUE) · 83 맺음말 (Conclusio) · 90 부록 | 성경 인물 및 예형 색인· 9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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