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지 (지은이)
딸세포 :피치북스·2025-06-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엄마를 이해하고 있었다는 건 내 착각이었구나. 엄마를 내 맘대로 이해한 건 아닐까. 아니, 그래도 열받네" 엄마를 인터뷰하려고 시도했으나 장렬하게 실패하고만 딸의 에세이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