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는 프랑스와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두 엄마가, 좋아하는 그림책과 그에 얽힌 서로의 삶과 육아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편지글입니다. 이 책은 약 2년 동안 브런치와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편지 중 양육자들이 공감할 만한 편지를 고르고, 편지에서 다룬 내용 중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관해서는 부모 교육 전문가의 양육 코칭을 덧붙여 만들었습니다. 두 엄마가 그림책을 읽으며 발견한 소소한 육아의 지혜와 즐거움 그리고 아이와 함께하는 삶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이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깊이 가닿을 수 있기를, 육아를 하며 지치고 힘든 순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