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미 (사진)
여는길·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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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척박산 현실속에서도 주민과 함께 725 억원의 예산을 되찾고 아이들의 배움터를 지켜낸 저자가 구로의 골목길에서 길어올린 생생한 생활정치의 기록이자 희망의 보고서입니다.
제 1장 곁에 서는 일을 배우다 제 2장 사람과 삶을 놓지 않는 정치 제 3장 이근미가 꿈꾸는 구로의 미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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