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반 스케처이자 미술 강사로 활동 중인 이정희 작가는 여행과 일상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펜과 잉크, 수채 물감으로 기록해왔다. 화려한 재료 대신 먹, 잉크, 3색·4색 채색 같은 단순한 팔레트를 사용하면서도, 풍부한 표현과 다채로운 장면을 그려내는 것이 그의 작업의 특징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어반 스케처이자 미술 강사로 활동 중인 이정희 작가는 여행과 일상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펜과 잉크, 수채 물감으로 기록해왔다. 화려한 재료 대신 먹, 잉크, 3색·4색 채색 같은 단순한 팔레트를 사용하면서도, 풍부한 표현과 다채로운 장면을 그려내는 것이 그의 작업의 특징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