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나무들』에 실린 작품들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시간의 기록이자 마음의 풍경입니다. 동인 여러분의 글에는 삶의 무게와 기쁨, 고독과 희망이 함께 깃들어 있습니다. 그 문장들 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삶을 읽고, 또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나무 한 그루가 뿌리를 내리기 위해 긴 시간을 견디듯, 한 편의 시와 수필 또한 그렇게 인내의 시간을 통과하여 우리 앞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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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 회장 류동희 / 7 시/시조 김경미...냉장고가 헐렁해 질 때 외 5편 / 11 김선영...莊陵에 봄이 오면 외 5편 / 21 김지영...멀어지는 이름 외 5편 / 29 이복재...아련한 풍경 외 7편 / 39 이종완...별의 심연에서 부르는 노래 외 7편 / 49 임명철...마라톤 출발 외 5편 / 81 정호동...문門 외 5편 / 95 최준선...홍두깨 외 5편 / 107 수필 류동희...술이 약해진 친구 외 1편 / 117 윤정희...새벽기도 / 135 우림문학회... / 141 우림문학회 회원 약력... / 15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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