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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은 미래

먼저 지은 미래

최인천 (지은이)

Reitspia(리츠피아)·2026-08-14

  • 375쪽
  • 152×225mm
  •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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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AI 시대를 떠받치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 데이터센터. 이 책은 생성형 AI 붐 이후 전 세계가 주목하는 데이터센터 산업을 하드웨어·소프트웨어부터 수익 구조, 아시아 시장 재편, 그리고 한국의 입지까지 촘촘하게 해부한다. 저자는 "데이터센터는 정보의 타임머신"이라는 은유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처리 속도와 규모를 키워 수백 년 걸릴 문제를 몇 초로 줄인 것이 바로 데이터센터라는 것. 모두가 데이터센터를 이야기하지만 투자자, 지자체, 건설사, 통신사가 서로 다른 기대를 품고 있는 지금, 이 책은 그 기대와 실체 사이의 간극을 냉정하게 짚는다. 데이터센터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누가 짓고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부터, 한국이 왜 이 거대한 붐에 올라탔는지, 아시아 허브 경쟁 속 한국의 가능성, 그리고 반도체 호황과의 연결고리까지 — 상업용 부동산과 AI 인프라를 동시에 조망해온 저자의 시각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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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데이터센터, 정보의 타임머신 1장. 데이터센터, 세상의 중심에 서다 1.1 일상 속 데이터센터 | 1.2 필수 3박자 | 1.3 클라우드에서 AI로 | 1.4 데이터센터들 | 1.5 글로벌 시장의 성장 | 1.6 시장을 지배하는 자 | 1.7 데이터센터와 국가 전략 2장. 데이터센터는 누가 쓰는가 2.1 가장 큰 수요자 | 2.2 데이터센터에서 무엇을 하는가 | 2.3 공생 관계 | 2.4 기타 임차인들 | 2.5 한국에서 누가 쓸 것인가 3장. 누가 짓고, 어떻게 버는가 3.1 누가 짓는가? | 3.2 어떻게 수익을 내는가? | 3.3 무엇을 짓는가? 4장. 한국은 왜 붐에 올라탔나 4.1 데이터센터 시장 분석 | 4.2 한국의 입지 경쟁력 | 4.3 아시아 지형의 재편 | 4.4 전략의 전환 | 4.5 지자체의 유치 경쟁 | 4.6 정부의 움직임 – AI 데이터센터 구상 5장. 엇갈리는 수요와 공급 5.1 시장의 크기 | 5.2 공급 주체와 규모 | 5.3 저밀도 시설의 한계 | 5.4 아시아 CSP 확장과 한국 | 5.5 시대의 변화 | 5.6 엣지 데이터센터 6장. AI 데이터센터, 이름의 차이 6.1 AI는 어디에서 오는가 | 6.2 AI 데이터센터 호칭의 실체 | 6.3 점점 더 커지는 수요 | 6.4 국내 첫 하이퍼스케일의 시작 | 6.5 AI데이터센터의 부담 7장. 반도체 호황은 계속될 것인가 7.1 3년의 약속 | 7.2 누가 큰 손인가? | 7.3 한국 메모리의 시간표 8장. 모두가 기회를 말할 때의 위험 8.1 지자체와 손잡은 프로젝트 | 8.2 소버린 AI | 8.3 해저케이블 제약 | 8.4 전력 확보 이후의 리스크 | 8.5 데이터센터 CAPEX 9장. 한국은 중심이 될 수 있을까 9.1 데이터센터 허브란? | 9.2 아시아 주요 허브 분석 | 9.3 한국의 허브 가능성 10장. 살아남기 10.1 필요조건 - 준공 | 10.2 충분조건 - 운영 | 10.3 일반적인 부동산이 아닌 이유 | 10.4 시장의 속도 조절 에필로그 · 용어집 · 미주 · 책을 마무리하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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