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보성초 1학년 25명의 친구가 함께 그리고 함께 글을 썼습니다. 교내 작다고 힘이 없다고 곤충을 괴롭히는 친구의 모습에서 소재를 얻어 이야기를 통해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아울러 자연에 대한 보전과 사랑의 마음을 아이들의 말과 그림을 통해 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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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초 1학년 25명의 친구가 함께 그리고 함께 글을 썼습니다. 교내 작다고 힘이 없다고 곤충을 괴롭히는 친구의 모습에서 소재를 얻어 이야기를 통해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아울러 자연에 대한 보전과 사랑의 마음을 아이들의 말과 그림을 통해 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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