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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이 읽은 수필가 20人

방민이 읽은 수필가 20人

방민 (지은이)

에세이아카데미·2025-11-14

  • 253쪽
  • 150×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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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방민의 평론집은 수필가 20人의 수필을 다양한 각도로 분석했다. 이민자의 애환, 지성인의 사색, 일상 속 진실 발견, 해학과 풍자, 전통 계승, 그리고 글쓰기 형식 자체에 대한 논의 등 한국 수필 문학이 다루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경향과 주제를 포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목차펼치기

서문 10 ■고단한 이민자 정착기–백동흠, 《Heavens 지금 여기》 _____ 10 Pleasure!/오클랜드 한국학교 ■입체형 사색–최민자, 《사이에 대하여》 _____ 22 겉바속촉/옛집 ■진솔하게 삶 바라보기–정성화, 《사과가 못났다고?》 _____ 30 새우깡/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처럼 ■해학과 풍자 한마당–김진악, 《안경잡이 전봇대》 _____ 40 안경잡이 전봇대/국수 한 그릇 ■전달 서사의 힘–김동식, 《걸어가는 사람》 _____ 47 뿌리/웃기셔 ■논어와 삶의 앙상블–류창희, 《타타타, 메타》 _____ 56 그리움은 흰 바탕에 –회사후소繪事後素/위장전입 –懷德 & 懷惠 ■문향이 스며든 글–김애자, 《봄, 기다리다》 _____ 67 꽃밭 /종메의 힘 –특집 에서 ■규방 수필가의 전원생활 –김덕임, 《또 하나의 섬》 _____ 77 귀 없는 양은 냄비/굿모닝 몬스테라 ■글짓기와 글쓰기의 거리–김만년, 《사랑의 거리 1.435미터》 _____ 89 노을을 읽다/아내의 그림 ■지성 수필의 역할과 과제–민명자, 《가면과 거울의 이중주》 _____ 105 단어의 무게/하필과 아직 ■수필 동인지의 한 전범–무등수필, 《바람은 머물지 않는다》 _____ 118 제비콩을 따면서/졌다 졌어 –山行 有感 ■소소한 일상에서 진실 찾기–서정숙, 《나비 날다》 _____ 129 내가 아는 내 모습/흰색 풍정 ■수필 다이어트–서용순 외, 《에세이산책》 _____ 141 행복한 ‘꽝’/그걸 왜 그렇게 해유 ■수필문의 문단 문제/–권현옥, 《말하고 싶은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_____ 159 말하고 싶은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은 어디로/한 줄의 가치 ■감성과 추상의 충돌–고경서, 《감성어 낚시》 _____ 173 동백꽃, 그대/가을도 전쟁처럼 온다 ■표현과 전달의 이중주–박헬레나, 《아직은 여백으로 두고 싶다》 _____ 185 돌아서다/그것 참 괜찮네 ■단수필의 성과–김선화, 《모퉁이엔 바람이 산다》 _____ 198 위층 남자 목소리/두뇌의 밭 ■백세시대 치매 예방 분투기–강철수, 《거실 깊숙이 살굿빛 노을이》 _____ 211 다시 글을 쓰다/그 별은 여전히 빛나고 ■기본 지키기–최원현, 《고자바리》 _____ 226 결/고샅 –추억 그리고 그리움 ■회화적 비유와 허상의 세계–손광성, 《바다》 _____ 240 제주 오름/인연이라 말해도 될까/아내의 꽃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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