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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계절은 아팠고, 빛났다

우리들의 계절은 아팠고, 빛났다

고제이 (지은이), 김경원 (지은이), 김동현 (지은이), 김시현 (지은이), 김지은 (지은이), 남궁나후 (지은이), 남예린 (지은이), 남채민 (지은이), 문승호 (지은이), 송용준 (지은이), 이해온 (지은이), 이신범 (지은이), 이주호 (지은이), 정지원 (지은이), 최은우 (지은이), 최일류 (지은이), 최정원 (지은이), 유다연 (지은이), 감수자 : 최영희

일체 출판사·2026-09-15

  • 141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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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가 함께 지나온 계절은 조금 아팠고, 더없이 찬란하게 빛났다." 열여덟 명의 청소년 작가들이 자신의 가장 솔직한 마음과 반짝이는 상상력을 그러모아 써 내려간 성장 소설집입니다. 누군가를 향한 콩닥거리는 서툰 설렘부터 관계 속에서 겪는 갈등과 오해, 그리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단단해짐까지. 어른들의 눈에는 사소해 보일지 몰라도 그 시절 우리에겐 세상의 전부였던 뜨거운 청춘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약간은 서툴고 투박할지라도 거짓 없는 진심으로 채워진 문장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잊고 있던 저마다의 푸르른 청춘의 한 페이지를 떠올리게 만듭니다. 방황했기에 아름다웠고, 아팠기에 비로소 눈부시게 빛났던 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목차펼치기

지은이 003 《우리들의 계절은 아팠고, 빛났다》를 세상에 내놓으며 004 #01 006 #11 034 #21 060 #31 083 #41 107 #51 128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13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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