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가 함께 지나온 계절은 조금 아팠고, 더없이 찬란하게 빛났다." 열여덟 명의 청소년 작가들이 자신의 가장 솔직한 마음과 반짝이는 상상력을 그러모아 써 내려간 성장 소설집입니다. 누군가를 향한 콩닥거리는 서툰 설렘부터 관계 속에서 겪는 갈등과 오해, 그리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단단해짐까지. 어른들의 눈에는 사소해 보일지 몰라도 그 시절 우리에겐 세상의 전부였던 뜨거운 청춘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약간은 서툴고 투박할지라도 거짓 없는 진심으로 채워진 문장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잊고 있던 저마다의 푸르른 청춘의 한 페이지를 떠올리게 만듭니다. 방황했기에 아름다웠고, 아팠기에 비로소 눈부시게 빛났던 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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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 004 #01 006 #11 034 #21 060 #31 083 #41 107 #51 128 편지글 13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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