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AI가 당신의 직무 90%를 대체한다면, 남은 10%의 당신은 누구입니까? 끊임없이 스펙을 쌓아도 미래가 불안한 시대. 이제 '직업(Job)'을 찾는 각자도생을 멈추고, 세상 속 '나라는 존재 자리(Being)'를 기획하라! "데이터가 아니라 사람을 믿는 이들을 위한, 가장 차갑게 현실을 분석하고 가장 뜨겁게 행동을 촉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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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AI 시대, 왜 다시 진로교육인가? : 예측된 궤도를 벗어나, 나만의 우주를 유영하는 법 Ⅰ부. 다시, ‘일’과 ‘배움’을 묻다: AI가 바꾸는 인간의 조건 1장. 인간은 여전히 ‘일하는 존재’인가 : 노동(Labor)에서 행위(Action)로, 일자리에서 ‘존재의 자리’로 2장. 학습의 경계가 무너질 때 : 학교 밖의 배움, 알고리즘 안의 배움 Ⅱ부. AI 시대의 인간성: 관계, 감각, 주체 3장. 나의 몫은 어디에 있는가 : 공정, 분배, 그리고 ‘함께 사는 정의’ 4장. 너와 나 사이의 거리 :신뢰와 우정의 재구성: 디지털 친밀성의 역설 5장. 나 자신으로 살아간다는 것 : 정체성, 선택, 그리고 실천적 자율성 6장. 감각의 윤리 — 이미지와 알고리즘 사이에서― 데이터 시대의 ‘감각적 인간’ 7장. 복제되는 인간, 대체되는 인간 : 불완전성의 가치와 ‘공동의 주권자’ 8장. 진로는 ‘선택’이 아니라 ‘행동’이다 : Savickas의 진로구성이론과 행위주체성 9장. 학교 밖으로 나간 교실 제10장. AI 시대의 시민역량 :기술문해력에서 ‘행위문해력’으로 6. 결론: 인간을 위한 기술, 기술을 이끄는 시민 11장. 진로교육의 미래 설계도 : OECD Career Readiness 프레임의 재해석 12장. 2040년, 나의 별자리를 완성하다 : 회복탄력성과 지속가능한 삶 [에필로그] 지능화 시대, 교육이 인간에게 남겨준 것 : 기계가 닿지 못하는 자리, 인간이 머물 [부록] 강의실 밖 토론 워크북 (Action & Reflection)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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