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지평선이란 이름으로 결성한 시동인들이 12년에 걸쳐 10집을 내며 지역문학을 이끌고 있다. 이들이 2026년 한해동안 써온 글들로 열매를 맺는 동인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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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광배(光背) / 09 살아있다 / 11 겨울의 옆집 / 13 동굴 / 14 생일 18 어떤 골목 / 19 힘 빼고, 간섭 말고 / 20 2026년, 공중전화 앞에서 / 22 여름잠 / 24 공空, 색즉色即 / 26 순장殉葬 / 27 외발 / 30 굴다리 / 32 부용화 / 33 나팔꽃같이 / 34 7월은 / 35 구름 / 37 파적(破寂) 40 미구(微軀) / 41 한로(寒露) / 42 퇴화라는 말 / 43 흰 봉투 / 44 목단꽃 46 풀이 죽음 / 48 수분령 / 50 허파도 핏줄도 54 엄마 봉다리 / 55 망해사 / 57 저녁의 소리 / 59 언제 또 바뀔지 몰라 / 61 혀끝의 일기예보 64 물목 / 66 빈집 / 68 안부 / 70 회신 없음 / 71 범노 아재 74 녹슨 화살 / 75 여름 정원 / 76 월홍(月虹) / 77 하얀 구름(Nuvole Bianche) / 80 건축학개론 / 81 유리에 기대지 마시오 / 82 농담 / 84 출발선 / 86 하제 90 6월 / 92 자두밭에 사흘 동안 앉아서 / 94 고산의 여름 / 96 인도뱅갈고무나무가 있는 거실 100 요양원에서 / 101 아버지와 갈치 / 102 철부지 / 103 남자들이란 / 105 팔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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