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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반격

KASIA Crew 33인 (지은이)

Eric Story(에릭스토리)·2026-05-21

  • 316쪽
  • 148×210mm
  •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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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생각의 반격』은 AI가 모든 것을 빠르게 대신하는 시대에, 인간이 끝까지 지켜야 할 힘이 무엇인지 묻는 책이다. 33인의 저자가 각자의 현장에서 경험한 변화와 통찰을 통해, 질문하는 힘·해석하는 힘·판단하는 힘·책임지는 힘이야말로 인간의 본질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AI를 두려워하거나 거부하자는 선언이 아니라, 기술과 함께 가되 인간의 중심과 사고의 주권을 잃지 말자는 깊은 제안이다.

목차펼치기

생각의 반격 AI 시대, 끝까지 인간을 지키는 것은 생각의 주권이다 프롤로그: 왜 지금 다시 생각해야 하는가 KASIA 인간의 사고 주권 선언문 Part 1. AI보다 먼저 흔들린 것은 인간이었다 1장. 문제는 AI가 아니라, AI 앞에서 흔들리는 인간이다 2장. 편리함은 왜 생각의 힘을 약하게 만드는가 3장. AI는 어떻게 전진의 힘이 되었나 - 강미숙 4장. 두려움보다 먼저 배운 사람이 결국 앞서간다 - 부정필 5장. AI는 내 자리를 빼앗지 않고 내 역할을 넓혔다 - 가보경 6장. AI 앞에서 나는 다시 방향을 묻게 되었다 - 이두희 7장. 불안은 끝이 아니라 다시 정의하라는 신호다 Part 2. AI는 직업보다 인간의 역할을 먼저 바꾼다 8장. AI 시대, 먼저 바뀌는 것은 직업이 아니라 역할이다 9장. AI가 빨라질수록 경험의 가치는 더 커진다 10장. 새로운 일을 먼저 맡는 사람이 결국 앞서간다 - 홍기훈 11장. 속도가 빨라질수록 본질은 더 선명해진다 - 조용민 12장. 창작의 문턱이 낮아질수록 감각의 격차는 커진다 - 이소윤 13장. 초안은 AI가 쓰고, 깊이와 온도는 사람이 만든다 - 김택수 14장. AI와 일한다는 것은 사고의 위치를 다시 정하는 일이다 - 이소민 15장. AI가 없앤 것은 일이 아니라 ‘여기까지가 내 일’이라는 경계다 Part 3. 결국, 질문하는 사람이 끝까지 남는다 16장. 정답보다 질문이 더 강한 시대가 왔다 17장.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질문의 수준이다 18장. 질문 하나가 결과의 방향을 바꾼다 - 김희성 19장. 사람은 내 문제라고 느낄 때 비로소 움직인다 - 천지인 20장. 질문은 개인기가 아니라 조직의 습관이 되어야 한다 - 조원규 21장. 커리어는 정답이 아니라 방향에서 갈린다 - 최지훈 22장. 진로를 가르는 것은 결국 질문의 깊이다 - 이영길 23장. AI가 더 많이 답할수록 인간은 더 깊이 물어야 한다 Part 4. 생각은 끝내 외주화할 수 없다 24장. AI 시대의 승부는 입력보다 해석에서 갈린다 25장. AI 리터러시의 핵심은 사용법이 아니라 판단력이다 26장. AI는 대신 써줄 수 있어도 대신 생각할 수는 없다 - 김대경 27장. 매끄러운 답보다 끝까지 의심하는 눈이 더 중요하다 - 심경식 28장. 무엇을 남길지 정하는 기준이 더 중요해진다 - 송재하 29장. AI 도입보다 더 어려운 것은 끝까지 밀고 가는 실행력이다 - 최선용 30장. 끝내 차이를 만드는 것은 인간의 최종 판단이다 Part 5. 정답을 주는 리더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31장. 이제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32장. 리더십의 중심은 답이 아니라 해석이다 33장. 리더십은 기술보다 자기인식에서 바뀐다 - 김수현 34장. 위대한 리더는 답보다 질문으로 사람을 키운다 - 김영헌 35장. 리더십은 정답이 아니라 공명이다 - 강정범 36장.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학습문화다 - 노운하 37장. 리더는 결과보다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 유병선 38장. 신뢰 없는 조직은 AI를 잘 써도 오래가지 못한다 - 이정택 39장. AI 리더십은 질서를 설계하는 능력이다 Part 6. AI 시대, 끝까지 남는 경쟁력은 인간다움이다 40장. AI 시대, 감성과 관계는 왜 더 중요해지는가 41장. 더 인간적인 교육은 주체성과 경험에서 시작된다 42장. 감정을 읽는 소통이 인간다움을 지키는 마지막 기술이다 - 전규리 43장. AI 시대, 사람의 기록은 더 귀해진다 - 장소영 44장. 더 인간적인 삶은 감각의 회복에서 시작된다 - 정현아 45장. 경계를 넘어서는 배움이 인간을 더 크게 키운다 - 이재실 46장. 인간다움은 존재와 독창성의 밀도에서 나온다 - 최규철 47장. 인간다움은 말이 아니라 체화로 증명된다 Part 7. AI 시대, 우리는 어떤 인간으로 남을 것인가 48장. 기술 혁명보다 더 큰 것은 인간의 변화다 49장. 더 깊은 인간으로 남는다는 것 50장. 문명이 다시 쓰일수록 인간은 새로운 자유를 배운다 - 고동록 51장. AI 시대, 인간은 무엇으로 자신을 증명할 것인가 - 선우 52장. 거대한 전환기일수록 인간은 삶의 의미를 다시 붙잡아야 한다 - 전하진 에필로그: 더 빠른 인간이 아니라 더 깊은 인간으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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