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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더십 2.0

AI 리더십 2.0

김기진 (지은이), 강정범, 최선용, 문관식, 김지훈, 이소민, 김대경, 김상욱

Eric Story(에릭스토리)·2026-07-17

  • 256쪽
  • 148×210mm
  •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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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AI가 보고서를 쓰고, 자료를 찾고, 대안을 제시하는 시대. 리더의 역할은 더 쉬워졌을까? 오히려 현장의 리더들은 더 많은 선택지, 더 빠른 결과물, 더 무거운 책임 앞에서 흔들리고 있다. 『AI 리더십 2.0』은 AI 활용법을 넘어, AI 시대에 리더가 무엇으로 존재를 증명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이 책은 답을 많이 아는 리더가 아니라 좋은 질문을 던지는 리더, 빠른 실행보다 분명한 기준을 세우는 리더, AI가 만든 결과물에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책임지는 리더의 조건을 제시한다. 질문, 기준, 책임, 신뢰, 성장이라는 다섯 가지 축을 통해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조직의 새로운 리더십을 설계한다. AI는 답을 넓히지만, 의미를 만들고 판단을 완성하는 것은 여전히 리더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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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AI는 답을 만들고, 리더는 의미를 만든다 — 4 저자 소개 — 14 Part 1. AI가 들어오자 리더의 자리가 흔들렸다 1장. 보고서는 빨라졌는데 결정은 왜 더 어려워졌는가 — 김기진 — 20 AI가 만든 것은 생산성인가, 선택 과잉인가 — 23 왜 회의는 더 길어지고 결론은 더 늦어지는가 — 26 초안은 넘치는데 기준은 왜 흐려지는가 — 29 리더의 일은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 32 빠른 조직보다 먼저 고르는 조직이 이긴다 — 35 2장. 팀장은 왜 AI 시대에 가장 먼저 흔들리는가 — 강정범 — 38 이제는 신입사원도 AI로 답을 찾는다 — 39 팀장의 권위는 지식보다 맥락에서 나온다 — 43 팀장이 흔들리는 이유는 일이 아니라 존재감 때문이다 — 47 AI는 답을 주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한다 — 51 앞으로의 팀장은 지시자가 아니라 조율자다 — 55 3장. AI를 도입했는데 왜 조직은 더 혼란스러워졌는가 — 최선용 — 60 현장은 기술보다 방향과 기준을 원했다 — 61 AI가 오면 일이 줄어들 줄 알았다 — 64 사람들은 AI보다 역할 변화를 두려워한다 — 66 조직은 반대하지 않고 조용히 멈춘다 — 69 AI가 정착되는 조직은 작은 성공부터 만든다 — 71 리더는 맡기는 것이 아니라 개입의 기준을 설계해야 한다 — 75 ※ 원문 목차 OCR에는 쪽수가 00으로 인식되어 있으나, 본문 흐름 기준으로 75쪽 항목입니다. Part 2. 답하는 리더에서 묻는 리더로 4장. 답을 주는 리더는 팀을 멈추고, 질문하는 리더는 팀을 키운다 — 김기진 — 80 AI 시대, 좋은 질문이 리더의 실력이 된다 — 83 답만 주는 리더는 팀의 생각을 멈추게 한다 — 86 질문은 불안을 꺼내고 방향을 잡아준다 — 90 질문하는 리더가 스스로 생각하는 팀을 만든다 — 94 리더가 반드시 물어야 할 5가지: 목적, 기준, 관점, 감정, 실행 — 98 5장. 선택지는 AI가 만들고, 우선순위는 리더가 정한다 — 문관식 — 104 자료가 많아져도 결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 105 선택지가 많아지면 설명도 많아진다 — 108 좋은 대안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기준이다 — 111 우선순위가 늦어지면 일은 다시 리더에게 돌아온다 — 114 답이 많아도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하나의 선택이다 — 117 6장. AI가 만든 문장에도 리더의 이름이 걸린다 — 김지훈 — 120 그럴듯해 보이는 답이 가장 위험할 수 있다 — 123 빠르게 만든 자료일수록 확인이 더 중요하다 — 126 AI가 만든 근거도 사람이 끝까지 확인해야 한다 — 129 AI를 써도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 — 131 최종 결과물에는 결국 리더의 이름이 남는다 — 134 Part 3.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설계하라 7장. AI가 빨라질수록, 사람을 읽는 리더가 필요하다 — 이소민 — 138 기술이 빨라질수록 사람의 불안은 커진다 — 139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힘은 심리적 안전감이다 — 142 리더는 평가자가 아니라 성장 설계자다 — 144 사람과 기술이 함께 일하는 구조를 설계하라 — 149 기술 시대에도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진심과 공감이다 — 152 8장. AI Agent 시대, 일하는 구조를 다시 짜라 — 김대경 — 156 이제 AI는 선택이 아니라 일의 기본이 되었다 — 157 사람을 움직이는 방식과 AI를 쓰는 방식은 다르다 — 159 AI Agent 시대, 협업 프로토콜은 어떻게 바뀌는가 — 162 일하는 환경을 짜는 것도 리더십이다 — 166 지시하는 리더보다 설계하는 리더가 강하다 — 170 9장. 속도보다 성장을 설계하는 리더가 강하다 — 김상욱 — 178 속도와 성장의 혼동 — 184 성장을 설계하는 리더 — 191 효율을 넘어 역량 축적으로 — 200 기술의 속도를 사람의 성장으로 바꾸는 리더 — 207 Part 4. 리더는 답이 아니라 판단의 무게로 증명된다 10장. AI 이후에도 대체되지 않는 리더의 조건 — 김기진 — 212 IX 시대, 리더의 초점은 AI 도구가 아니라 판단의 흐름이다 — 216 리더는 먼저 문제의 본질을 읽어야 한다 — 218 AI의 답을 조직의 판단으로 바꾸는 사람이 리더다 — 220 리더는 사람과 AI가 함께 실행하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 222 속도가 빨라질수록 신뢰는 더 중요해진다 — 224 AI 시대에도 사람을 키우는 일이 리더의 일이다 — 226 결국 리더는 질문, 기준, 책임으로 증명된다 — 228 에필로그 AI는 답을 넓히고, 리더는 의미로 완성한다 — 230 부록 부록 1. 나는 AI 시대 리더로 준비되어 있는가 — 240 부록 2. 회의·보고·평가에서 바로 쓰는 리더 질문 20가지 — 244 부록 3. AI 시대 리더가 오늘 바로 시작할 10가지 행동 — 246 부록 4. AI가 만든 결과물,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 249 부록 5. 팀장을 위한 AI 리더십 회의 운영 템플릿 — 25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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