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근데 왜 울어」는 숲 속에서 깨어난 어린 아리의 시선으로 울음과 위로를 그린 감정 그림책입니다. 무너진 집 앞에서 울고 있는 아리 곁으로 숲의 친구들이 모여들어 먹을 것을 나누고 함께 집을 지어 줍니다. 이 책은 도움을 요청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이해와 지지를 통해 아이가 안전한 세계를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색연필로 표현한 따뜻한 그림과 함께 도움이 필요할 때 세상과 자연으로부터 지지받을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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