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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거짓말 사전

세상의 모든 거짓말 사전

오상욱 (지은이)

세모거사·2026-04-04

  • 394쪽
  • 152×225mm
  • 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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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19년 6월 의 [초판]과 2024년 4월 [증보개정판]에 이어 2026년 2월, 드디어 가 전자책으로, 그리고 3월에 종이책으로 출판되었다. 한 감사하신 투자자 님께서 무려 2천만 원을 쾌척해 주신 덕분에 종이책 출판이 가능하게 되었다. 2019년에 종이책으로 출시됐던 [초판]은 시판되자마자 1천 부가 불티나게 판매되기 시작해서 불과 1주일 만에 의 23,000여 종의 분야 도서들 중 6위에 등극했고 그 한 달쯤 후에 또 8위에 랭크되어 다시 한번 에 입성하는 기염을 토해낸 바 있다. 본서는 그것을 넘어 과학 분야 뿐만 아니라 통합 베스트 셀러 1위를 기록하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과 에서는 우주에서 촬영했다는 사진과 영상들이 왜 CGI일 수밖에 없는지와 NASA와 SPACE-X가 중계한 우주 로켓 영상들이 왜 조작일 수밖에 없는지 등을 증명하는 데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지만 본서에서는 이론들이 왜 하나 같이 정신병자들의 하품 소리에 지나지 않는지를 이론적으로 증명하는 데에 주력했다. 전작들은 , 본작은 이라고나 할까? 물론 전작에서도 의 가장 근간이 되는 기초 이론들의 치명적인 모순에 대해 설명해 드렸다. 천체의 과 뉴턴의 , , 중력가속도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스윙바이 이론, 전향력 등이 왜 새빨간 거짓일 수밖에 없는지를 낱낱이 증명해 보여 드렸다. 그것만으로도 은 사형 선고를 피할 길이 없지만 본서에서는 추가로 아인슈타인의 이 왜 정신병자들의 하품 소리에 지나지 않는지를, 그리고 그 공식 또한 저잣거리 야바위 짓거리에 지나지 않음을 증명해 보여 드릴 것이며 과 이 왜 개구라일 수밖에 없는지도 확인하시게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지구의 자전을 증명한다는 와 달의 인력이 바닷물을 끌어당겨 조수간만의 차를 만든다는 학계의 주장이 왜 개소리일 수밖에 없는지 살펴볼 것이며, 본 저자가 직접 촬영한 영상들을 통해 증명한 몇 가지 사실들도 설명해 드릴 것이다. 그중 하나를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저자는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달과 태양을 촬영해 온 결과 달의 이동 속도가 태양보다 훨씬 더 빠른, 구체지구에서는 절대로 발현되어서는 안 되는 장면을 촬영해 내는 데에 성공하고야 말았다. 그것은 이 세상이 자전, 공전하고 있는 구체가 아니라 정지되어 있는 평면체임을 보여주는 빼박 증거로 에 사형을 선고하는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제일 마지막 장에서 확인하시게 될 것이다. 허나 본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따로 있다. 지난 세기 동안 학계가 어떤 식으로 대중을 속여 왔는지를 보여주는 물증을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물론 아인슈타인의 의 모순을 증명한 부분도 인류 사상 최고의 업적으로 기록될 테지만 이 부분은 그에 못지 않다. 게다가 전자는 매우 많은 지면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기억력이 별로 좋지 못하신 분들은 나의 증명들을 완전히 뇌리에 각인시키기 전까지는 긴가민가 싶으실 수도 있다. 전문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은 후에야 이 왜 정신병자의 잠꼬대인지를 확신하게 되시겠지만, 후자에 대한 증명은 많은 지면이나 복잡한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아주 손쉽게 즉각적으로 그 모순을 깨닫게 되실 것이다. 이런 연유로 가장 먼저 이 부분부터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덕분에 구성이 살짝 꼬이게 될 것이지만 영상에서 제일 흥미로운 부분을 잘라내어 영상 도입부에 썸네일로 다시 한번 첨부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긴 말 필요 없이 이 부분에 대해 살펴보자. 학계는 지구의 바닷물이 조수간만의 차를 일으키는 원인이 달의 인력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헌데 태양계의 총질량 중에 태양이 차지하는 비율은 99.98%로 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말인즉슨 지구의 표면에 미치는 중력도 무조건 달보다 태양이 압도적으로 더 강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계는 달의 인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겨 조수간만의 차를 초래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쳐왔다. 그래서 본 저자는 큰 마음을 먹고 지구의 표면에 미치는 태양과 달의 인력을 계산해 봤다. 그랬더니 역시 나의 예상대로 경악스러운 결과가 도출됐다.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의 중력은 약 400만, 태양의 중력은 약 2,800만으로 태양의 중력이 지구보다 7배 이상 더 강했으며 달의 중력보다는 무려 약 2,800만 배나 더 강하다는 계산이 도출된 것이다. 바꿔 말해 보름달의 중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2m 끌어올린다면 태양이 떠 있는 그 반대쪽 바닷물은 무려 55,500km나 치솟아 올라야 한다는 얘기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인간들을 비롯해 지구 표면에 붙어 있는 모든 삼라만상은 진즉에 태양으로 치솟아 올라갔어야 한다. 왜냐면 지구 표면에 작동하는 지구의 중력보다 태양의 중력이 7.14배나 더 강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구 주변을 공전하고 있다는 달 역시 태양으로 빨려갔어야 하며 지구 또한 마찬가지 결과를 피할 수 없다. 허나 그런 대참사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그 말인즉슨 중력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얘기이다. 즉, 바닷물의 조수간만의 차는 달의 인력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해 초래된다는 얘기이다. 지금부터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과 태양의 중력을 계산해 보도록 하자. 에서도 설명해 드린 것처럼 중력은 질량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지표면에 미치는 지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의 반지름만큼 떨어진 6,378km 상공에 미치는 지구의 중력은 1/4, 그리고 그만큼씩 더 멀어질 때마다 1/9, 1/25, 1/36, 1/49, 1/64, 1/81, 1/100로 급감해 간다. 헌데 여기서 적용되는 ‘거리’는 각 천체의 ‘반지름’이다. 지구의 경우에는 6,378km, 달은 1,737km, 태양은 695,500km가 된다. 같은 방식으로 지구에 작동하는 달의 중력을 계산해 보자. 달의 반지름은 1,737km이다. 그리고 달은 지구로부터 약 38만km 떨어져 있다. 달의 반지름보다 219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380,000÷1,737=약 219 1/219^2=1/47,859 따라서 거리에 따른 달의 중력 감소비는 1/219^2, 즉 1/47,859로 약 1/48,000이 된다. 즉, 달 표면에 작용하는 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약 380,000km 떨어져 있는 지구의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은 그 1/48,000로 폭감한다는 얘기이다. 헌데 지구의 질량은 5.9736×10^24kg, 달의 질량은 7.347673×10^22kg로 1/81에 불과하다. 따라서 지구 표면에 작동하는 지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 표면에 작동하는 달의 중력은 1/47,859×1/81=1/3,876,579, 즉 약 400만 분의 1이 된다. 바꿔 말해서 달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기는 힘을 1이라고 할 때, 지구가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기는 힘은 약 400만 배나 더 강하다는 얘기이다. 헌데 그 미약한 달의 중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몇 미터나 끌어올린다고라잉? 지구가 달보다 400만 배나 더 강한 힘으로 바닷물을 끌어당기고 있는데? 이번에는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을 구해보자. 태양의 반지름은 695,500km이며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약 1.5억km이다. 태양의 반지름보다 약 216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150,000,000÷695,500=약 216 1/216^2=1/46,656 태양 지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의 지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그 1/216^2, 즉 1/46,656로 약 1/47,000이 된다. 헌데 태양의 질량은 지구보다 332,946배 더 크므로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지구의 중력보다 7.14배나 더 크다. 게다가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에 비하면 3,876,579×7.14로 27,678,774배, 즉 약 2,800만 배나 더 큰 것이다. 바꿔 말해서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그보다 약 2,800만 배나 더 큰 것이다. 만약 보름달의 중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겨 해수면을 2m 끌어올린다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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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Ⅰ.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과 달의 중력은 얼마일까? 물리학자들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5p 썸네일 Ⅱ. 푸코의 진자가 지구 자전의 빼박 증거라고? 이리 온나! 주딩이를 고마 콱 꿰메줄팅께~ --------------24p [이론편] 물리학 이론들은 죄다 개구라다. Ⅰ. 아인슈타인의 의 모순. ----------------------- 39p 1. -------------------------------------44p 2. -------------------------------------55p 3. ------------------------------------------62p 4. 의 증거들도 죄다 조작이다.-------------------72p 1) 인공위성의 시간 조정 2) 뮤온의 사간 팽창 3) 최초의 원자 촬영 성공 4) 이 쓰레기 CGI 한 장이 ‘시간 팽창’의 빼밖 증거라고? 5. 의 공식은 숫자놀음이다. ----------------- 84p 6. 이 탄생한 이유. --------------------------- 93p Ⅱ. 의 새빨간 거짓말.---------------------------111p Ⅲ. 의 새빨간 거짓말.---------------------------137p Ⅳ. 의 새빨간 거짓말.---------------------- 164p [현상편] 땅은 평평하고 태양과 달, 천구가 회전한다. Ⅰ. 달이 태양보다 더 빨리 움직일 때가 있다. 에 사형을 선고한다! --------------------------- 180p Ⅱ. 푸코의 진자가 지구 자전의 빼박 증거라고? 이리 온나! 주딩이를 고마 콱 꿰메줄팅께~ ----------------- 193p Ⅲ. 달의 인력이 조수간만의 차를 초래한다고라잉? 개소리하덜 마삼~ ------------------------------------ 194p 1. 어찌 느덜의 중력은 필요할 때만 발동한다냐? 2.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과 달의 중력은 얼마일까? 물리학자들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 201p 3. 정말로 중력이 존재한다면 태양이 은하를 공전시켜야 한다! -- 202p 4. 달의 인력과 조수간만의 차는 무관하다. ----------------- 203p Ⅳ. 개기일식으로도 이 거짓임을 알 수 있다. ---------- 223p 1. 후미~ 이 노무 개기일식 동선 좀 보소? 2. 개기일식 이 12배나 차이가 날 때도 있다. --- 229p 3. 개기일식 관측 가능 거리가 달 지름의 2배일 때도 있다. -----241p Ⅴ. 의 사기극 - 지구가 평평하다면 왜 우리는 남극을 관측할 수 없는가? ---------------------------------266p ------------ 300p ------------- 311p Ⅰ. 고기가 왜 자석에 붙을까? ------------------------------ 313p Ⅱ. 독주사 접종 이후로 총인구수가 매년 10만 명 이상 증발하고 있다? --------------------------------------------------- 324p Ⅲ. 지구가 둥글다고 말하는 자는 감옥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341p ---------------- 388p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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