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그림 속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사랑과 욕망, 비밀과 인생이 숨어 있다. 세계적인 화가들의 삶과 명화에 얽힌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미술 교양서. 프리다 칼로, 고흐, 클림트 등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림 너머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만난다. 그림을 몰라도 괜찮다. 그림을 보는 순간, 당신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목차펼치기접기
프롤로그 / 그림이 좋은건 알겠는데… PART 1 매혹적인 아름다움으로 자신을 브랜딩하는 여자들 ◆ 사랑과 욕망을 가장 화려하게 그린 여자 타마라 드 렘피카 ◆ 자신의 고통을 끝까지 그린 여자 프리다 칼로 ◆ 엄마와 아이를 가장 따뜻하게 그린 화가 메리 카사트 ◆ 조용했지만 누구보다 강했던 여자 베르트 모리조 ◆ 가장 강렬한 색으로 외로움을 그린 여자 천경자 ◆ 빛 속에서 평범한 순간을 사랑한 여자 수잔 발라동 PART 2 매력적이지만 이상한 그림을 그리는 남성화가들 ◆ 왜 사과로 얼굴을 가렸을까 르네 마그리트 ◆ 왜 시계는 녹아내리고 있었을까 살바도르 달리 ◆ 꿈과 환상이 어우러진 시적인 화가 마르크 샤갈 ◆ 세상을 가장 단순하게 바꾼 화가, 피트 몬드리안 ◆ 광기 속 인간의 얼굴을 끝까지 본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 PART 3. 솔직히 이해 안되는 그림들 ◆ 선 하나 그었는데 왜 세계적인 걸까 마크 로스코 ◆ 물감을 흩뿌렸는데 명작이라고? 잭슨 폴록 ◆ 바나나 하나 붙였는데 수억원? 마우리치오 카텔란 PART 4.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움 ◆ 귀를 자른 화가의 외로움 빈센트 반 고흐 ◆ 절규는 왜 아직도 불안할까 에드바르 뭉크 ◆ 전쟁은 어떻게 그림이 되었나 파블로 피카소 ◆ 아름다운데 왠지 무서운 그림들 프랜시스 베이컨 /에필로그/ ◆ 그림값은 왜 비싸지는가 ◆ 미쳤다. 왜 이 그림은 수십억이나 되는 걸까 ◆ 미술관은 왜 어렵고 조용할까 ◆ 결국 예술도 사람 이야기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