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묵 (지은이)
기사무채·2026-07-0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자신을 모른 채 살아가던 한 인간. 연결 속에서 ‘악귀’로 불리기 시작한 순간, 그 이름은 그의 존재가 되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