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른 넷제로 푸드 디자인 2 먹는 ESG
이정훈 (지은이), 인터뷰 : 정혜진, 인터뷰 : 박선희, 삽화가(그림작가) : Gemini, AI 저자 : Claude
믹스웨어출판사·2026-07-04
- 162쪽
- 210×297mm
- 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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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는 매일 세 번 선택한다. 무엇을 먹을 것인가. 그 선택이 지구의 탄소 농도를 결정하고, 병원의 당뇨 병상 수를 결정하며, 바다 위를 떠다니는 플라스틱의 양을 결정한다. 이 책은 카사바 한 그릇에서 시작하는 넷제로 혁명을 다룬다. 쌀 대비 탄소 발자국 90.5% 감축, 물 사용량 83% 절감, 글루텐 제로, 실질 GI 45~48. 카사바는 먹는 것으로 탄소를 줄이고, 포장재로 플라스틱을 없애며, 퇴비로 다시 땅을 살린다. 하나의 작물이 만드는 완전한 순환이다. 공공급식 1,543만 명의 밥상을 바꾸는 5대 입법 패키지, GHG Protocol Scope 3 공시 실무 가이드, 탄소 크레딧 연간 1,258억 원 순환 모델까지. 밥상이 법이 되는 날, 넷제로는 구호가 아니라 오늘의 현실이 된다.
목차펼치기접기
작가 인사말 — (p. 8~19) 1부. 기후가 선택한 밥상 — (p. 25~60) 2부. 카사바 넷제로 레시피 디자인 — (p. 61~116) 3부. 푸르른 넷제로 푸드 실천 — (p. 117~150) 4부. 밥상이 법이 되는 날 — 별책 부록 요약 — (p.146) 부록 — (p. 151~16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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