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THIBAUD HÉREM: 어느 마법 같은 하루 한 번쯤, 평범한 하루가 조금은 마법처럼 흘러가기를 바란 적이 있나요? 어느 날 우연히 발길이 닿은 이곳. 천천히 공간을 둘러보다 한 점의 그림 앞에 멈춰 선 순간, 일상의 틈 사이로 마법 같은 시간이 스며들기 시작합니다. 는 0.1 mm의 가느다란 선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온 티보 에렘의 시선을 따라, 관객을 그림 너머의 풍경으로 안내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여러 나라와 도시를 여행하며 마주한 풍경과 그 여정 속에서 이어온 작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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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PROLOGUE: BONJOUR, THIBAUD CHAPTER 1 : A WORLD IN INK CHAPTER 2: A WORLD IN COLOR CHAPTER 3: SUDDENLY, HERE CHAPTER 3.5: A ROOM OF LOVELY THINGS CHAPTER 4: AMONG THE TREES CHAPTER 5: LOST IN FLOWERS EPILOGUE: AU REVOIR, THIBAUD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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