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주신 분들: 강지원, 권영길, 김기풍, 김대중, 김승옥, 김용장, 김용택, 김윤환, 김종심, 김진균, 김태길, 김학준, 김홍신, 남덕순, 박상규, 박양실, 박찬호, 배한성, 서정욱, 신승하, 이부영, 이시형, 이인제, 이재식, 이철, 이회창, 조대현, 홍사덕, 홍순해, 황병기
인간과 자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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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익 (지은이), 남덕순 (지은이), 김귀자 (지은이)
아트 하우스